아즈함 바우트 쿠스헤...
16기들만 아는 말일 수도 있겠네요, 선생님...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하신 말씀이셨죠..
인도말이라고 했었죠 아마..^^;
선생님께서 그러셨죠..
"나는 행복합니다." 라고 인도에서는 하루에도 수백번씩 되뇌인다고 말이죠..
한일고등학교라는 소중한 보금자리에서 떠나온 지금..
치떨릴만치 아련한 한일고 생각에 마음이 저릴땐..
선생님께서 제 가슴에 아로새겨주신 저 말을 되뇌인답니다.
'아즈함 바우트 쿠스헤...'
선생님!!!!!!!! 보고 싶습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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