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날도 추워지는데 몸은 건강하신지요
저 6기 김희준 입니다 --;
저번에 결혼식도 와주셨는데...
제가 결혼식 끝내고 제대로 찾아뵙지도 못 했습니다...
신혼여행 끝나고 반드시 직접 찾아뵙고...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다고 결심만 해놓고...
아직까지 못 갔습니다
결혼하고 난 후에 이것저것 고민스런 일이 조금 있어서...
여기저기 정신이 많이 팔렸습니다...
그러고 보니 결혼 후에 찾아와준 친구들과 제대로 연락도 못 했습니다 --;
한 해가 끝나니 조금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아무쪼록 선생님을 찾아뵙지 못 한 제 불찰을 용서해 주세요 !_!
선생님의 말씀 오랜만에 듣고 싶습니다(95년에 뵈었던가요? ^^)
곧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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