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7기 박예규입니다.
다들 평안하신지요...
모교를 지척에 두고도 한번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간다고 하면서도 한번 가지못했네요...
저는 올해 의사셤에 합격해서 군입대 예정입니다..
나중에 열심히 공부해서 한일고 근처로 공보의 배정받으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학교 교직원란에 가서 보니깐 선생님 한분한분이 모두 생각나네요..
저는 지금 햇병아리 의사로 응급실 당직실에서 갑자기 학교 생각이 나서 이렇게 회원가입하고 글남깁니다..
환자가 와서 나가봐야 할 듯 하네요...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십쇼!!!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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