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의 교육을 선도할 한국 최고의 명문사학으로 육성하겠습니다.
글 쓴 이
박미희
올린 날짜
2005년 10월 15일 20시 09분 1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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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회 수
3838
제 목
[RE] 이젠 정말이지 집에 가고 싶다
등 록 파 일
너무나 인간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선생님의 쓸쓸한 마음의 글, 읽을때마다 마음이 뭉클해져옵니다 사모님도 건강하시고, 사춘기 큰아이도 선생님의 어질고 넓은 마음을 시간이 흐르면 이해하고 존경하게 되겠지요 아직 한일고 문턱을 넘지못한 아이의 엄마인 저는 감히, 용기내어 선생님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아이들과함께 하시라고 부탁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