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글을 너무 가슴 찡하게 읽어 답글을 안 쓸수가 없네요.
선생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십분 공감을 합니다.
오늘의 명문 한일고가 있기까지 거저 된 것이 아니라 선생님처럼 모든 선생님들의 한결같은 희생이 있으셨기에 가능한 것이라 다시한번 깨달아 집니다.
비록 가정에서는 18년의 세월이 아쉬움의 세월이겠지만, 선생님의 은사님의 말씀처럼, 선생님은 분명“사람을 구하는 분"이십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과 사모님에게, 그리고 한일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화이팅을 외쳐드리고 싶습니다.
"선생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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